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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관광 여행 사이트

앵커 포인트

예술문화

예술문화

시(市)의 중심, 사람의 심중

타이중은 타이완의 중심부에 위치해있고, 타이완 중부를 관광하는 여행객의 대부분은 타이중시를 중심으로 외곽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타이중은 타이완을 대표하는 소비, 문화, 대학의 도시로서의 특색을 지닌 매력적인 곳입니다.

예술과 인문학은 한 도시의 가장 깊은 느낌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이 모인 곳이라면 예술과 문화의 기척이 있게 마련입니다. 미술, 음악, 연극, 현대예술을 아우르는 여기 타이중에서 함께 마음과 생활의 감각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보세요.

국립타이완미술관

간결한 내면, 여유로운 외관

국립타이완미술관

국립타이완미술관의 전신은 타이완성립(省立)미술관이며, 타이중시우췐시로 (五權西路) 에 위치해있습니다. 박물관은 1988년부터 약3헥타르의 대지에 개관해있습니다. 미술관의 건축디자인은 계단의 점진적 하강형태로 간결하고 정연한 모습을 표현했으며, 천연석판을 주외장재로 사용하여 건축물과 하늘의 혼연일체를 나타냈습니다. 관내에서는 정기적으로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각종 예술작품들을 전시하고 있고, 미술거리, 미술광장 그리고 문물(文物)제공부서를 설치해 관람객들의 관람욕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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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군인마을

무지개 거리, 다채로운 인문학

무지개 군인마을

무지개 군인마을(眷村: 군인 및 그 가속이 모여 사는 마을)에는 다채로운 색채와 동화적 그림으로 가득찬 거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인물, 동물, 색깔 뭉치들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현지적 요소들을 지니고 있어 이곳을 많은 여행객이 특별히 방문하여 관람하는 곳으로 만들어, 삽시간에 외롭던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귀엽고 몽환적인 낙서들은 모두 무지개 할아버지 황용푸(黃永阜)의 손을 거친 것으로, 원래는 무료함을 달래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 뜻밖에 모두의 사랑을 받게 되어 점점 더 많은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이리하여 무지개 군인마을은 지금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명소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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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우(草悟)길(道)

행서와 초서사이, 도를 깨우치다

차오우(草悟)길(道)

띠모양으로 도시의 공간적 구조를 둘러싼 뤼위엔(綠園)길은 국립자연과학박물관, 시민광장, 친메이청핀(勤美誠品) 뤼위엔길, 예술문화공간, 국립타이완미술관, 미술거리 등의 관광지 행사를 연결하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행사시기의 강도를 때로는 빠듯하게 때로는 조용하게, 분위기과 공간의 척도도 진하게 또는 옅게, 혹은 꽉 채우듯이 또는 넉넉하게, 마치 서예에서의 ‘행초서'처럼 자연스럽게 흐르는 기운을 담고 있습니다.

설계에 ‘行草悟道[싱차오우따오] (행초서를 쓰며 도를 깨우침)'이라는 개념을 담았기 때문에 초서로 도를 깨우친다라 뜻을 가진 ‘차오우길(草悟道)'이라는 별칭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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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엔만(圓滿) 옥외극장

자연과 예술의 앙상블

위엔만(圓滿) 옥외극장

고대유럽의 경기장은 주로 원형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콜로세움같은 원형의 야외 공간은 검은 상자 속에 있는 것만 같은 기존의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관객 참여방식과 규모로 더 많은 대중들이 공연예술과 여가생활의 방식과 품질을 개척할 수 있도록 더 좋은 공연 관람 시선 외에도 자연의 소리를 관중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위엔만 옥외극장은 아시아최대의 옥외원형극장으로서 직접 방문해 자연과 예술의 앙상블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주(亞洲)대학 현대미술관

타이중 관광의 새로운 핫스팟

아주(亞洲)대학 현대미술관

아주대학 아주현대미술관은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작품입니다. 정삼각형의 구조물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시야를 구축해 내었습니다.

이렇듯 정확한 ‘V자 각도'를 만들어 내기 위해 주건축물의 3개 각이 모두 60도여야하는 고난이도의 설계를 거쳤으며 매우 섬세하고 화려한 노출 콘크리트를 수작업으로 시공하였습니다. 전위적이며 대담한 건축물은 사람, 예술, 그리고 대자연이 함께 뭉치고 대화하게 만듭니다. 본 현대미술관은 타이중 관광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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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勤) 미술관

종합 문예생활의 세계

친(勤) 미술관

친 미술관은 전타이완 최초의 문화창조거리입니다. 타이완 각계의 예술가들과 특색있는 상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이 타이중 현지의 느낌이 가득한 깊이있는 예술구역을 가질 수 있게 하려 합니다. 친 미술관은 과학박물관, 국립미술관 사이에 있으며, 차오우(草悟)길과도 연결되어 있어 거리박물관의 개념에서 출발하여 도시거리와 환경이 합쳐져 예술감 충만한 타이중으로 만들어 내고, 곳곳에 위치해있는 작은 특색 가게들이 많은 예술가들을 이곳으로 불러모아 타이중의 예술문화적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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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문화 창조 지구

가벼운 예술문화 여행

타이중 문화 창조 지구

타이중 문화 창조 지구(臺中文化創意園區)는 백년도 더 전, 일제시대에는 개인이 운영하던 양조공장이었다가 역사의 변화속에 타이완 공매국(公賣局)의 제5양조공장, 타이중 양조공장 등의 이름으로 불리다 1998년 양조공장 이전 이후에는 방치되었습니다.

그후 정부와 민간의 노력으로 2004년에 학자와 전문가들이 입주, 전면적인 측량 및 탐사를 진행하여 야탕관(雅堂館), 국제공연관, 헝따오당(衡道堂), 치우스서원(求是書院) 등이 차례로 정비수리를 마쳤으며, 지금은 4개의 주(主)전시장이 있습니다. 추후 시민들에게 댄스 및 음악 연습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사용 개방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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